자유

자소서 쓰다가 코감기 때문에 훌쩍거리는 밤

서촌다현1시간 전1
오늘 종로 쪽 카페에서 자소서 붙잡고 있었는데 콧물이 멈추질 않아서 진짜 혼났네요. 3시쯤 되니까 머리가 띵해서 결국 노트북 덮고 집으로 돌아왔거든요.. ㅎㅎ 엄마가 따뜻한 유자차 타주셨는데 이거 마시고 좀 쉬어야겠어요. 9월인데 감기라니 몸 관리도 실력이라는데 괜히 속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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