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봉사 왜 안 하냐는 말 듣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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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문정미1개월 전40수원역 근처 카페에서 오랜 친구 만났는데 동네 교회 봉사는 왜 안 하냐고 물어보네요. 교육 상품 기획하느라 주말에도 마감 압박 시달리며 겨우 버티는 중인데 그런 소리 들으니 입맛이 뚝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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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
아산유정샘1개월 전
업무 마감으로 바쁜 시기에 친구분의 말씀 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겠습니다. 혹시 그 친구분도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사이인가요?
해
해리쌤1개월 전
헐..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불
불광동트럭맨1개월 전
수원역 근처에 카페 많음. 거긴 원래 사람 진짜 많아서 정신없던데 ㅎㅎ 커피값 요즘 너무 올라서 밖에서 사 먹기 겁남....
창
창원빵순이선영1개월 전
초보라 잘 모르는데... 교회에서 일요일마다 식당 봉사하라는 말이 자꾸 들려서 진짜 고민이 많더라고요!! 아직 교인들 이름도 다 못 외웠는데 벌써 주방에 들어가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글
글쓰는비서1개월 전
오늘 수원 쪽은 구름 조금 있고 기온도 26도라서 야외 활동하기 참 좋은 날씨네요.. 며칠 뒤 추석이라 그런지 벌써 연휴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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