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맘이 싱숭생숭하
김
김해돈우아재2주 전33다음 주 추석인데 가족들 생각하면 마음이 참 복잡하더라고요. 김해 시장통에서 상가 후배들이랑 땀 흘리며 일할 때는 좀 잊나 싶다가도 퇴근하고 혼자 집 들어가면 텅 빈 방이 유독 크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집사람이랑은 여전히 냉랭하고.. 그냥 이럴 때일수록 새벽 수영 나가서 물살 가르는 게 제일 속 편한 것 같아요. 다들 이번 명절엔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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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가
가덕도산책러2주 전
명절 앞두고 참 마음이 허하네요.
캐
캐드요정2주 전
새벽 수영 진짜 대단하심!! 저는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 앞 공원에 모동숲 화석 발굴하듯 산책이나 다녀옴.. 요즘 새벽 공기 은근 쌀쌀한 듯 ㅠㅠ
인
인천지은맘2주 전
새벽 수영 최고임!!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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