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엘리사 선지자 본문 읽으며 드는 생각

평
평촌은성1개월 전57
오늘 본문 보는데 기름 한 그릇밖에 없다는 과부 심정이 딱 제 상황 같더라구요. 구직 기간이 길어지니까 통장 잔고랑 제 마음까지 그 기름 한 그릇처럼 텅 비어가는 기분이에요. ㅎㅎ 어머니랑 같이 평촌드림교회 다니면서 기도는 계속하고 있는데, 막상 빈 그릇을 빌려오라던 말씀은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그냥 뭐라도 더 찾아보면서 준비해야겠죠.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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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달
달성군세호1개월 전

그 빈 그릇들을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준비하실 계획이십니까.

서
서산하주1개월 전

작성자님께서 생각하시는 기름 한 그릇을 채우기 위한 실질적인 준비 과정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요?

가
가덕도산책러1개월 전

혹시 평소에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거나 조언을 구해본 적 있으신가요?

포
포항할배1개월 전

아멘.

성
성남엑셀러1개월 전

ㅠㅠ 마음이 참 무겁겠어요.. 힘내세요!!

연
연수구호성이1개월 전

평촌이라니 저희 인천이랑은 꽤 멀더라고요. 어제 대전이랑 인천 축구 보러 갔었는데 진짜 사람 많았어요.. 1대 1로 끝나서 아쉽더라구요.

해
해운대김기술사1개월 전

과부가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여 그릇을 빌려온 것처럼 본인께서는 현재 어떤 실제적인 행동을 취하고 계십니까.

연
연수구정현아빠1개월 전

힘내요!!

해
해리쌤1개월 전

평촌 동네 교회 다니시는군요. 저도 얼마 전부터 부산중앙교회 나가고 있는데 저희 동네는 오늘 날씨가 진짜 맑아서 기분 좋은 월요일입니다.

인
인천지은맘1개월 전

평촌이라니 저희 인천은 오늘 날씨가 참 맑음이라 기분 좋게 빨래 돌렸네요^^ 이제 추석 앞두고 시장 볼 생각에 정신없음임ㅋ

오
오산민경1개월 전

작년에 취준하면서 면접 보러 다닐 때 차비 아까워서 쩔쩔맸던 기억이 나요. 그때는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게 전부였는데 지나고 보니 그 시간이 헛된 건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일단 발을 떼보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ㅠㅠ 힘내세요!! 🍀✨

호
호뎡이1개월 전

평촌이라니까 예전에 친구들이랑 가본 카페가 생각납니다. ㅎㅎ 그 동네에 디저트가 진짜 맛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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