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집 근처 배드민턴장 다녀왔어요
화
화곡동맥가이버1개월 전44오늘 날씨가 딱 운동하기 좋길래 아침부터 배드민턴 채 챙겨서 화곡동 근처 체육관 다녀왔네요 ㅎㅎ 땀 좀 흘리고 오니까 그동안 재취업 자리 알아본다고 집에만 박혀 있던 답답함이 좀 풀리는 거 같아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오려니 현관문 앞에서 한참을 서성였네요.. 아내랑 애들 얼굴 볼 생각에 괜히 마음 한구석이 찡하기도 하고. 그래도 내일부턴 다시 건설 쪽 채용공고 꼼꼼히 좀 챙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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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평
평촌은성1개월 전
배드민턴 채는 역시 요넥스 제품이 제일 튼튼하고 손맛이 좋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바텐더 일 시작하기 전엔 주말마다 라켓 들고 땀 빼는 게 낙이었거든요. 아멘.
망
망원청년1개월 전
응원합니다
윤
윤서의네일1개월 전
배드민턴 하실 때 손톱 관리 안 하면 금방 깨지는데 괜찮으신가요..💅 요새 네일 파츠 떼고 붙이는 거 배우고 있거든요. 큐빅이 진짜 안 떨어지게 하는 게 기술이에요 🎀
유
유성태희맘1개월 전
혹시 체육관 다녀오시면서 기분 전환에 도움 될 만한 근처 맛집이나 좋은 산책 코스 같은 것도 같이 발견하셨나요?
밀
밀양강명원1개월 전
건설 쪽이면 요즘 경기가 어떤지 궁금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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