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화곡동 집 근처 배드민턴장 다녀왔어요

화곡동맥가이버1시간 전1
오늘 날씨가 딱 운동하기 좋길래 아침부터 배드민턴 채 챙겨서 화곡동 근처 체육관 다녀왔네요 ㅎㅎ 땀 좀 흘리고 오니까 그동안 재취업 자리 알아본다고 집에만 박혀 있던 답답함이 좀 풀리는 거 같아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오려니 현관문 앞에서 한참을 서성였네요.. 아내랑 애들 얼굴 볼 생각에 괜히 마음 한구석이 찡하기도 하고. 그래도 내일부턴 다시 건설 쪽 채용공고 꼼꼼히 좀 챙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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