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 말고 창밖 계양산 보는데 왜 이리 막막한지
계
계양두의2시간 전14오늘 아침도 6시부터 일어나서 정비 기능사 필기 문제집 펴놨는데 도무지 눈에 안 들어오네요.
집에서 계양산이 바로 보이는데 저기 오르는 사람들은 다들 목적지가 분명해 보여서 부럽기도 하고요. 그냥 마음이 괜히 싱숭생숭한 월요일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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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평
평택댁영신2시간 전
공부하다 보면 진짜 멍해질 때가 있잖아요ㅎㅎ 이사 오기 전에 자격증 준비하면서 며칠 밤낮 문제집 붙들고 있었는데 머릿속이 새하얘지더라구요. 그럴 땐 일단 창문 활짝 열고 시원한 가을바람 좀 쐬면서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남
남동구이순1시간 전
공부하시는 그 자격증은 나중에 어떤 일을 하시려고 준비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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