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월급날이라 허리 건강 생각하니 마음이 복잡하

가덕도산책러3시간 전3
건설사 비서 업무가 이번 달에도 진짜 정신없이 돌아갔는데 오늘 월급이 들어왔더라고요. 아내랑 아이 생각하면 마당 있는 집 마련하느라 돈 모으는 게 우선이지만 매일 현장 오가며 허리가 안 좋아지니까 병원비도 무시 못 하겠네요. 음.. 다들 이럴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그냥 하루하루 주어진 일 하면서 몸 관리하는 게 최선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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