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이라 허리 건강 생각하니 마음이 복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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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산책러2주 전28건설사 비서 업무가 이번 달에도 진짜 정신없이 돌아갔는데 오늘 월급이 들어왔더라고요. 아내랑 아이 생각하면 마당 있는 집 마련하느라 돈 모으는 게 우선이지만 매일 현장 오가며 허리가 안 좋아지니까 병원비도 무시 못 하겠네요.
음.. 다들 이럴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그냥 하루하루 주어진 일 하면서 몸 관리하는 게 최선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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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시
시흥트럭수현2주 전
건설 현장 다니는 비서라니 진짜 바쁘겠다.. 우리 동네 어제 지나가다 봤는데 현대차 새로 나온 투싼 디자인 되게 잘 빠졌더라.
수
수지태연맘2주 전
어휴 ㅠㅠ
양
양구현동파파2주 전
작년에 강원도에서 농사일 돕다가 허리가 한번 크게 안 좋아진 적이 있어요. 그때 아이랑 아내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조급했는데 결국 제 몸이 건강해야 가정을 지키는 거더라구요. 잠시 시간 내서 스트레칭이라도 꼭 챙기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제
제천경옥이모2주 전
건강이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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