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드디어 월급날이라 아이들 운동화 하나씩 샀어요

오산지율아빠42575시간 전4
오늘이 딱 기다리던 월급날이라 퇴근길에 우리 지율이들이랑 어머니 거랑 운동화 싹 샀네요 ㅎㅎ 운전직이라 매일 오산 도로 위에서 허리랑 어깨가 비명을 지르지만, 그래도 새 신발 신고 좋아하는 식구들 보니까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내 집 마련은 아직 까마득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족들 신발 한 켤레씩 해줄 수 있는 거에 감사해야겠죠. 오늘 밤은 발 뻗고 잘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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