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이 준 작은 선물
오
오산지율아빠6시간 전28오늘 야근 마치고 늦게 들어왔는데 책상 위에 팀원들이 롤링페이퍼를 몰래 두고 갔더라고요. 다들 바쁜 와중에 제가 평소 스트레스 관리 때문에 고생한다고 생각했는지 따뜻한 문구들을 적어놨네요.
오산에서 3년 넘게 같이 일하며 쌓아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피로가 싹 가시는 밤이에요. 내일 출근하면 저도 팀원들에게 줄 작은 간식이라도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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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월
월출산수채화5시간 전
참 따스한 밤이네요.. 몽글몽글 감동임..
수
수지플랜트5시간 전
참 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이네요.
밀
밀양강명원5시간 전
허허 마음 씀씀이가 참 귀하구려. 근데 너무 간식 챙기는 거에 마음 쓰지 마시고 적당히 하셔요. 다들 그런 정성 알아줄 테니까 너무 힘 빼지 마시고 몸 잘 챙기시는 게 우선이라 생각해요. 아멘.
인
인천지은맘1시간 전
롤링페이퍼 하니까 생각나는데 저는 이번에 문구점에서 예쁜 카드지 좀 사다놔야겠음요^^ 다음 주가 벌써 추석이라 여기저기 챙길 데가 너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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