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에 골골거리는 일요일 밤
평
평촌김대리6시간 전13평촌 동네 교회 예배 잘 다녀왔는데 오후부터 갑자기 열이 나네요. 33살 먹고 감기라니 몸 관리 못한 제 탓이죠 뭐. ㅎㅎ
내일 출근해서 기획안 정리해야 하는데 큰일임. 9월이라 날씨 좋아서 주말에 가족들이랑 맛집 좀 가려고 했는데 다 취소하고 집에서 쉬고 있네요.
2
댓글 2
시
시흥트럭수현6시간 전
작년 늦여름에도 운전대 잡다가 갑자기 으슬으슬해서 혼났던 기억이 나네. 그날 트럭 안에서 덜덜 떨면서 겨우 집에 왔는데 몸 상태 엉망이라 며칠을 고생했지.. 이번 연휴 앞두고 있으니 기획안이고 뭐고 일단 약부터 챙겨 먹고 푹 자는 게 우선이다.
강
강남나리샘6시간 전
과거 동네 교회 행사 준비와 봉사에 매달리던 시기 무리한 일정 탓에 몸살이 심하게 났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엔 사역을 내려놓는 것이 마치 신앙을 저버리는 일처럼 느껴져 끝까지 버텼으나 결국 건강을 크게 해쳤습니다. 온전한 안식은 내 몸을 돌보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법입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