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산책하고 왔어요
안
안산수선이모2주 전48오늘 날씨가 정말 좋더라고요. 안산 호수공원 한 바퀴 돌면서 미싱 돌리느라 굽었던 등도 좀 펴고..ㅎㅎ 집에 와서 늦은 저녁 먹고 나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내일 출근해서 재봉설비 바늘귀 꿸 생각하니 벌써 눈이 침침한 거 같아요. 우리 아들도 내일 출근할 텐데 밥 잘 챙겨 먹었나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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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평
평택댁영신2주 전
안산 호수공원 근처에 혹시 추천할 만한 분위기 동네 교회 있을까요?ㅎㅎ
서
서초동심사역552주 전
호수공원 산책이라니 여유 부럽네요. 동네 교회도 효율 따지면서 고르려면 결국 본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프로세스를 찾는 게 먼저일 듯함..ㅋㅋ 그냥 감성만 쫓다가 시간 낭비하는 경우 많음
판
판교승훈2주 전
미싱 소리 들으면 예전에 집에서 사용하던 재봉틀 생각나서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거든요. 요즘은 바늘 귀 꿸 일보다 화면만 오래 들여다보다 보니 눈이 확실히 예전 같지가 않네요.
홍
홍예지342주 전
공업용 미싱은 바늘 굵기가 다양해서 실 꿰는 게 정말 세밀한 작업이겠네요. 저는 어릴 적에 인형 옷 만들어주던 작은 가정용 재봉틀의 덜컹거리는 소리가 기억납니다.
인
인천지은맘2주 전
가을바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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