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삼일교회 청년부 예배 마치고 먹는 저녁

고덕동피벗9시간 전13
오늘 삼일교회 청년부 예배 끝나고 동생들이랑 같이 고덕동 근처에서 삼겹살 먹고 들어왔어요. 평일에는 매장 영업 실적 관리하느라 데이터만 보다가 주일 저녁에 이렇게 식구들이랑 둘러앉아 고기 굽는 시간이 제일 큰 안식 같아요. 내일부터 또 추석 전이라 정신없는 한 주가 시작되겠지만, 오늘 채운 마음으로 다시 루틴을 잘 지켜봐야겠어요. 이번 주는 묵상 시간도 조금 더 확보해서 여유 있게 보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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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남양주형욱8시간 전

주일 저녁에 고기 구우면서 나누는 대화만큼 힘나는 일도 없더라고요.. 남양주 쪽으로 옮기고 나서 아직 동네 단골 식당 못 찾았는데 삼겹살 사진 보니까 진짜 침 고이네요.ㅎㅎ 내일이랑 내일모레는 연휴 앞두고 현장 일이 더 몰려서 정신없겠지만 그래도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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