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삼일교회 청년부 예배 마치고 먹는 저녁

고
고덕동피벗1개월 전41
오늘 삼일교회 청년부 예배 끝나고 동생들이랑 같이 고덕동 근처에서 삼겹살 먹고 들어왔어요. 평일에는 매장 영업 실적 관리하느라 데이터만 보다가 주일 저녁에 이렇게 식구들이랑 둘러앉아 고기 굽는 시간이 제일 큰 안식 같아요. 내일부터 또 추석 전이라 정신없는 한 주가 시작되겠지만, 오늘 채운 마음으로 다시 루틴을 잘 지켜봐야겠어요. 이번 주는 묵상 시간도 조금 더 확보해서 여유 있게 보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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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남
남양주형욱1개월 전

주일 저녁에 고기 구우면서 나누는 대화만큼 힘나는 일도 없더라고요.. 남양주 쪽으로 옮기고 나서 아직 동네 단골 식당 못 찾았는데 삼겹살 사진 보니까 진짜 침 고이네요.ㅎㅎ 내일이랑 내일모레는 연휴 앞두고 현장 일이 더 몰려서 정신없겠지만 그래도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어요..

노
노량진호찬1개월 전

와 진짜 대박.. 침 줄줄 흐르네요!!

수
수지태연맘1개월 전

가시는 고깃집 혹시 고덕역 근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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