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장 읽고 공부하려니 마음만 급해요
민
민화그리는란13시간 전49성경 앱으로 사사기 2장을 봤는데 인간의 결심보다 성령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계속 맴돕니다. 저도 경비지도사 시험 합격하려고 매일 밤마다 책이랑 씨름하는데, 사실 집중도 안 되고 자꾸 딴생각만 드네요.
아침에 퇴근해서 부모님 상 차려드리고 나니 벌써 오후 4시입니다. 낮잠 자고 일어나서 다시 공부를 이어갈 수 있을지 초보 수험생이라 마음만 바쁘고 걱정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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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계
계양두의12시간 전
마음이 무겁겠어요.. 힘내요!!
광
광주캐드청년12시간 전
진짜 공감함 ㅠㅠ
오
오산지율아빠12시간 전
상 차려드리는 게 보통 일 아니잖아요... 저희 집도 오늘 점심에 밥 차리느라 주방에서 꽤 시간을 보냈거든요. 벌써 4시라니 시간이 참 빨리 흐르네요.
오
오산민경11시간 전
진짜 마음 고생 많으시죠 ㅠㅠ
팔
팔달문정미11시간 전
공부랑 집안일 병행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님. 예전에 자격증 딸 때 식구들 식사 다 챙기고 밤 되면 머리가 안 돌아가서 그냥 멍하니 책만 폈다 덮었다 했음. 억지로 붙잡고 있는 것보다 일단 한숨 푹 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하는 게 나을 것임.
탄
탄천빵돌이5시간 전
[취준] 와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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