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사사기 2장 읽다가 드는 생각

판교승훈13시간 전24
성경 앱으로 사사기 2장을 봤는데 인간의 결심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계속 맴돌아요. 저도 경비지도사 시험 합격하려고 매일 밤마다 책이랑 씨름하지만 사실 자꾸 딴생각만 들거든요. 아침에 퇴근해서 부모님 상 차려드리고 나니 벌써 점심때네요. 이제 좀 자야 하는데 낮잠 자고 일어나서 다시 공부 시작할 수 있을지 초보라 잘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4

댓글 4

수완교육맘13시간 전

공부랑 육아 병행하는 게 진짜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아이 어린이집 보내놓고 자격증 따보겠다고 책 폈다가 5분 만에 기절하듯 잔 적이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부모님 챙기시느라 몸도 고되실 텐데 틈틈이 쪽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경주보문선란13시간 전

자격증 준비 기간에는 뇌가 과부하 상태라 집중력 유지가 어렵습니다. 예전에 기술사 시험을 준비할 때 저녁마다 책만 펴면 멍하니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져 자책하곤 했습니다. 주님께 전적인 도움을 구하는 마음으로 일단 하루에 딱 한 페이지만 완독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접근했습니다.

민화그리는란13시간 전

작년에 민화 자격증 준비할 때 새벽마다 밑그림 그리다가 졸려서 붓을 떨어뜨린 적이 정말 많았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하려 해도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서 자책만 하게 되더라구요. 부모님 돌보는 일까지 하시니 마음의 무게가 참 크시겠습니다.

평택진규아빠8시간 전

건강 잘 챙기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