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월급날이라 아내랑 외식하러 가요
안
안산함대리15시간 전49오늘이 딱 기다리던 월급날이라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ㅎㅎ 이번 달은 목재 공장 잔업이 좀 있어서 생각보다 조금 더 들어왔는데, 아이 학원비랑 저축할 돈 떼고 나니 마음이 든든해요.
오후에는 아내랑 안산 중앙동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려고요!! 동네 교회 다니면서 식사 기도도 챙기는데, 오늘은 맛있는 거 먹으면서 감사한 마음도 나누고 와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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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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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은맘15시간 전
잔업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음ㅠㅠ 그래도 월급날엔 역시 맛난 거 먹으며 풀어야지요. 근데 추석 앞두고 물가가 너무 올라서 외식비 조금만 써도 금방이던데 현명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람!! 담 주 명절 대비해서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고 귀한 시간 보내세용^^
가
가덕도산책러15시간 전
중앙동 쪽이 식당은 많은데 명절 앞두고 사람 진짜 많더라고요. 음.. 외식비도 예전보다 많이 올라서 아내분과 메뉴 고를 때 고민 좀 되실 것 같아요.
판
판교승훈13시간 전
중앙동에 있는 그 나무들이 요즘 참 예쁘게 물들어가고 있더라구요. 공장 근처에 있는 가로수도 어느새 색이 변해서 가을이 왔음을 새삼 느끼게 돼요. 감사합니다.
아
아산유정샘9시간 전
공장에서 고생하신 보람이 있네요. 그런데 물가가 워낙 높아서 외식 한번 하기도 조심스러운 요즘입니다. 명절 앞두고 지출이 많아질 시기이니 너무 들뜬 마음에 과도한 지출은 주의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두 분의 귀한 저녁 시간이 은혜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완
완산구관제탑8시간 전
중앙동에 사람 많아도 외식하는 즐거움이 크죠. 근데 월급날이라고 한 번에 다 쓰기보다는 명절 전이라 고정 지출 미리 확인해두는 게 낫더라구요...
광
광명역떡볶이왕5시간 전
안산 중앙동 쪽에도 청년부가 조용하고 분위기 너무 붕 뜨지 동네 교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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