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빌립보서 1장 6절 읽으며 드는 생각

수봉공원산책러2시간 전16
오늘 인천제일교회 예배 마치고 들어와서 성경을 펴보니 빌립보서 1장 6절 말씀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나님께서 착한 일을 시작하셨으니 끝까지 이루신다는 구절인데, 당뇨 관리한다고 매일 수봉공원을 걷는 제 상황이 겹쳐서 생각이 많아져요. 첫째, 과연 제 신앙의 시작은 언제였을까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둘째, 지금 구직 중이라 불안한 마음이 큰데 이 말씀이 저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조금 더 묵상해 보려고요. 오늘 저녁 7시에 인천 전용 경기장에서 대전이랑 인천 경기가 있던데, 경기장 근처는 사람들도 많고 활기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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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오산지율아빠2시간 전

작성자님께서 스스로 생각하시는 신앙의 첫 단추는 구체적으로 언제라고 보시나요...

밀양강명원2시간 전

공원에서 매일 발걸음 옮기는 그 정성이 참으로 귀하구려. 허허, 예전에 직장 그만두고 앞날이 깜깜할 때 새벽마다 뒷산 올라가서 기도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마음이 많이 흔들렸던 것 같네요. 하나님께서 끝까지 함께하신다는 말씀 붙들고 버티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왔으니 작성자님도 그 불안함 잘 이겨내실 거라 믿어요. 아멘.

군산드라이버1시간 전

신앙을 처음 시작했다고 스스로 느끼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이었어? 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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