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염려하며 다녀온 첫 교회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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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효양3시간 전9최근 쇼핑몰 매출 관리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신경을 썼더니,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동네 언니들이 며칠 동네 교회에 나가보라고 하길래, 오늘 오후에 노원구 근처 교회에 그냥 한번 다녀와 봤어요.
다들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생소해서 한참을 멍하니 지켜보다 왔네요. 교회라는 곳이 정말 제 불안한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을지, 데이터 확인하듯 꼼꼼하게 따져보고 싶어지는데 다른 분들은 동네 교회 나갔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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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평
평촌은성2시간 전
아멘,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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