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정리 강박 때문에 고민인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관
관악산말티즈5시간 전9오늘도 거실에 나와 있는 말티즈 강아지 장난감이랑 쿠션 위치를 몇 번이나 고쳐놨는지 모르겠어요. 64년 살면서 이제는 좀 내려놓고 싶은데, 이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
영락교회 구역 식구들이랑 관악산 둘레길 돌 때도 풀 한 포기 삐져나온 거 보면 자꾸 눈이 가고 마음이 들썩거려서요. 다들 살면서 이런 묘한 긴장감은 어떻게 다스리면서 지내시는지 진짜 궁금해요.
2
댓글 2
구
구로불도저514시간 전
강아지 키우시는군요 ㅎㅎ 저희 집에도 강아지 키우는데 그게 참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오늘 저녁에 잠실야구장 보니까 LG가 한화 상대로 이겼던데 야구는 좀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계
계양두의3시간 전
강박이라기보다 성격이 꼼꼼하신거 아닐까요. 저는 안내 봉사할 때 의자 줄 안 맞으면 계속 신경 쓰이던데, 그냥 그대로 두는 연습을 조금씩 해보는건 어떨지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