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설교 생각하며 보내는 토요일
노
노량진호찬1개월 전50동네 교회 조성한 목사님이 지난주에 말씀하신 자기 중심적인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대목이 오늘따라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바쁜 통관 서류 업무 처리하느라 주중 내내 나만 힘든 줄 알고 예민하게 굴었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괜히 머쓱해지더라구요. 😅
토요일인데도 사무실 마감 압박 때문에 마음이 좀 복잡했는데, 이번 주말은 잠시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성숙한 분량을 고민해보려구요. 청년부 친구들이랑 같이 으쌰으쌰 하면서 한 주 버텨봐야겠어요. 우리 다들 힘내봐요!!
6
댓글 6
성
성수동네일아트1개월 전
진짜 공감해요 ❤️
오
오산지율아빠1개월 전
혹시 그리스도의 성숙한 분량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호찬님 삶에선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오
오산민경1개월 전
지난주에 순모임 동생이 제가 준비한 간식이 입맛에 안 맞는다고 대놓고 말해서 속으로 엄청 서운했거든요.. ㅎㅎ 예전 같으면 삐져서 일주일 내내 냉랭했을 텐데 이번엔 먼저 다가가서 물어봐 줬어요. 🌿✨
성
성남_안성농기계1개월 전
통관 서류 업무라는 것을 보니 수출입 관련한 일을 하시는군요. 어제 수원의 농기계 수리점에도 부품 통관이 늦어 고생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논
논현동판금1개월 전
참 대단하십니다
서
서촌다현1개월 전
업무 마감 앞두고 스트레스 많을 텐데 고생하셨어요. 9월 24일부터 추석 연휴니까 그때는 아예 폰 끄고 푹 쉬는 게 마음 비우는 데 도움 되더라고요. 🍂🎨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