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지난주 설교 생각하며 보내는 토요일

노량진호찬3시간 전15
동네 교회 조성한 목사님이 지난주에 말씀하신 자기 중심적인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대목이 오늘따라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바쁜 통관 서류 업무 처리하느라 주중 내내 나만 힘든 줄 알고 예민하게 굴었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괜히 머쓱해지더라구요. 😅 토요일인데도 사무실 마감 압박 때문에 마음이 좀 복잡했는데, 이번 주말은 잠시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성숙한 분량을 고민해보려구요. 청년부 친구들이랑 같이 으쌰으쌰 하면서 한 주 버텨봐야겠어요. 우리 다들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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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성수동네일아트3시간 전

진짜 공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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