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8) '월요일 아침, 짐을 내려놓고 다시 — 쉼을 얻으면 다시 걸을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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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QT3개월 전0📖 **오늘의 본문** — 마태복음 11:28-30 (개역개정)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묵상 도우미**월요일 아침입니다. 어깨가 무거우신가요? 한 주의 첫 발을 떼기도 전에, 일주일 분량의 부담이 먼저 마음을 누릅니다.예수님은 그런 우리를 아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분이 부르시는 곳은 일이 사라지는 자리가 아니라, 짐을 함께 지실 분 곁입니다.멍에는 두 마리 소가 함께 메는 도구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혼자 끌던 짐을 이제 그분과 나란히 끌자는 초대입니다.내 짐이 당장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마음이 먼저 쉼을 얻으면, 그다음 한 걸음이 달라집니다. 오늘 그 한 걸음을 다시 시작하시기를.---💬 **최근 설교에서 만난 말씀**한성교회 도원욱 목사님은 어제 주일 "이 길은, 멈출 수 없습니다"를 전하셨습니다. 멈출 수 없는 길을 걷는 비결은 결국 주께 가서 쉼을 얻고 다시 일어서는 것임을, 오늘 본문이 조용히 일러줍니다.---🙏 **오늘의 기도**주님, 월요일 아침입니다. 솔직히 시작하기도 전에 지쳐 있습니다. 해야 할 일들과 만나야 할 사람들이 무겁게 느껴집니다.오늘 주님 앞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멍에를 함께 메 주시는 그 손길에 한 주를 맡깁니다. 일이 줄어들지 않더라도 마음에 먼저 쉼을 주옵소서. 그 쉼 위에서 다시 한 걸음 걷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말씀을 삶으로**- 출근 전 1분, 가장 무거운 짐 한 가지를 종이에 적고 "주님께 맡깁니다" 짧게 고백하기- 점심시간 잠시 눈 감고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한 줄 되새기기- 퇴근길에 동료 한 명에게 "한 주 같이 잘 보내요" 짧은 응원 건네기---✍️ 댓글로 아멘 한마디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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