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교회에서 손재주 좀 써먹을 곳 있을까요

밀양강명원1일 전52
우리 밀양 동네 교회에서 시설 관리나 비품 수리 같은 봉사를 좀 해볼까 하거든요. 평생 집수리하며 살아서 남들보다 손끝은 야무진데 딱히 어디로 연락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매주 주일 예배 끝나고 장로님들 뵐 때 살짝 말씀드려보는 게 나을지 싶구려. 허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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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불광동트럭맨1일 전

트럭 장비 가끔 고장 나면 직접 손보는데 그게 동네 교회에서 반응이 좋았음. 장로님 말고 사무실 담당 간사님이나 관리 집사님께 먼저 살짝 물어보는 게 빠를 거임 ㅎㅎ 저번에 주일날 잠깐 들렀다 화장실 고치고 왔는데 뿌듯했음....

평택진규아빠1일 전

사무실 쪽도 좋지만, 교회 건물 노후된 곳 미리 한번 싹 둘러보고 간단한 메모 남겨두면 더 확실하던데요. 다만 연휴 앞두고 있어서 다들 바쁘실 텐데 무작정 일 벌이기보다 평소 분위기 보면서 살짝 건네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김해돈우아재1일 전

아이고, 솜씨 좋은 분이 봉사까지 하시려니 참 귀하네요. 예전에 다니던 작은 예배당에 등 하나가 나갔길래 직접 사다 갈아드린 적 있는데, 별거 아닌데도 다들 참 고마워하시더라고요. 마음 쓰시는 거 보니까 제가 다 흐뭇하네요. 아멘.

서촌다현19시간 전

와, 너무 멋지세요!!✨

평촌김대리14시간 전

오늘 날씨 보니까 26도까지 올라가네요 ㅎㅎ 밖에서 일하시기 딱 좋은 기온인 듯함.

파주주석8시간 전

경남 지역도 오늘 낮 기온 26도까지 오른다던데 낮에 일하면 땀 좀 나겠음. 주일 예배 끝나는 시간 동네 교회 관리하시는 집사님들께 직접 명함 하나 건네며 인사하는 게 제일 깔끔한 듯함.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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