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다음 주 추석이라 경비실 앞이 벌써 북적거려요

제
제천경옥이모1개월 전50
오늘 건물 출입구 쪽 청소하는데 벌써 추석 선물 상자 들고 오가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24일부터 연휴라 그런지 다들 표정이 밝아 보이네요 ^^ 저는 이번에도 혼자 조용히 보내겠지만, 그래도 동네 마트 들러서 햇과일 좀 사다 놓고 우리 손주들 좋아하는 간식이나 미리 챙겨두려구요. 일 끝나고 청풍호 산책 한 바퀴 돌면 적막함도 좀 잊히겠죠 ㅎㅎ 우리 아들딸네 가족들 모두 연휴 기간에 다치지 않고 무사히 잘 지내다 오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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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가
가산동옥탑방1개월 전

가족 챙기는 거 멋져요!!

연
연수구정현아빠1개월 전

청풍호 근처 마트 과일이 그렇게 당도가 높다면서요? 저희 애들도 사과랑 배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 시장 들러서 몇 알 사봐야겠네요!!

파
파주주석1개월 전

경기 북부 지금 아침 기온 17도인데 벌써 쌀쌀함. 트럭 몰고 나가보니 여기저기 짐 싣는 사람들로 도로는 벌써부터 밀리기 시작했음. 다들 운전 조심해야 할 듯. 건강 잘 챙기시길.

가
가덕도산책러1개월 전

예전에 지방 현장 파견 나갔을 때 텅 빈 숙소에서 명절 보낸 적 있는데 그 기분 알 것 같더라고요. 청풍호는 주변 경치가 좋아서 걷다 보면 복잡한 마음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이던데 다행이네요. 음.. 저도 혼자 있을 때 근처 호숫가 걸으면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곤 했거든요.

중
중구지연이1개월 전

이모님 마음이 느껴지네요 ㅠㅠ

군
군산드라이버1개월 전

경비실 앞 북적이는 거 보니까 진짜 명절 분위기 나네 ㅋㅋ 근데 청풍호 산책도 좋긴 한데 요즘 일교차 크니까 너무 늦게 다니지 마. 나도 운전 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이럴 때 감기 걸리기 딱 좋더라구 ㅎㅎ

성
성남엑셀러1개월 전

청풍호에 사과가 그렇게 유명한가요? 저도 어제 마트 갔더니 과일 코너에 사람들이 몰려서 겨우 사과 몇 알 집어왔는데.. ㅎㅎ

판
판교승훈1개월 전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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