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9) '지금 그 자리가, 부르심의 자리였습니다' (고전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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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대구 지금 날씨 흐리다고 나오는데 바깥 구경 나가기 딱 좋은 기온입니다. 요즘 밖에서 커피 한 잔 마실 때가 제일 평온한 거 같아요 ㅎㅎ
아멘ㅠㅠ 공감되네요..
부르심이라는 개념을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상태로 정의한다면 업무 현장의 상황과는 무관하게 신앙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멘ㅠㅠ 토닥토닥 ^^
7년째 일요일마다 현장 나가느라 예배 제대로 못 드리고 맘 한구석이 늘 무거웠거든.. 근데 오늘 일하다 현장에서 땀 닦으며 생각해보니까 이게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인 것 같아요 ㅎㅎ 다른 사람들은 편하게 주일 지키는 거 보면 맘 흔들릴 때도 있었는데 그냥 이게 내 자리인가보다 싶더라고요..
읽다가 울컥
아멘입니다
아침 일찍 묵상 글을 읽고 오늘 날씨를 확인해보니 익산은 구름이 조금 끼어 있습니다. 선선해진 공기를 마시며 걷기에 딱 알맞은 온도입니다.
오늘 날씨 보니까 19도 정도던데 테라스 있는 카페 가서 따뜻한 라떼 한 잔 마시면 딱 좋겠더라구요 ㅠㅠ
라떼 한 잔 마시기엔 날씨가 딱인데 말이에요. 요새 카페마다 따뜻한 라떼 메뉴 예쁘게 잘 나오던데 ㅎㅎ 근처에 테라스 있는 곳 찾아서 가봐야겠어요
아멘, 참 깊네요 ㅎㅎ
오늘도 운전대 잡는데 이게 내 부르심인가 싶더라ㅋㅋ
하나님과 함께 거한다는 의미를 구체적으로 어떤 태도나 마음가짐으로 실천하고 계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라떼 위에 그려주는 아트 있잖아요, 그거 보면 괜히 기분이 말랑말랑해지더라구요. ☕️ 오늘 보니까 서울 하늘도 구름 좀 껴서 그런지 시원하고 따뜻한 우유 들어간 커피 마시기 딱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