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비 오는 밤 사직야구장 보며 에베소서 생각

초량상목4시간 전12
부산은 온종일 비가 쏟아지네요. 사직야구장에서 롯데가 NC 상대로 9대 6으로 이겼다는데 경기장 근처 사는 저는 창밖 빗소리만 듣고 있어요. 에베소서 4장 보면서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라는 말씀 읽었는데 내 현실은 공장 라인 개발도 더디고 바 창업 준비도 갈 길이 멀어서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그냥 비 오는 밤에 화초들 물 주고 조용히 게임이나 하다가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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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촌다현3시간 전

밤비 소리 좋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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