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장 읽다 보니 제 생각이 나요
평
평촌은성3시간 전21동네 교회에서 본 에베소서 4장 말씀인데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라는 대목이 계속 머릿속을 맴도네요. 매일 어머니랑 평촌드림교회 오가며 나름대로 성실하게 보낸다 생각했는데, 정작 제 안의 불안함은 여전해서 마음이 복잡합니다. ㅎㅎ
구직 중이라 당장은 작은 바 창업 준비가 전부지만 이게 다가 아니길 바라요. 오늘 밤에는 베란다 화초들 물 주고 나서 조용히 기도 좀 하고 자려구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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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군
군산드라이버3시간 전
나도 예전에 서른 즈음에 이직 준비하면서 밤마다 조바심 났던 기억나네.. 화초는 물 줄 때마다 쑥쑥 크는 거 보이니까 좀 낫더라. 지금은 바 준비하느라 정신없겠지만 기도가 그 마음을 좀 차분하게 해주길 바라 ㅎㅎ
원
원미구현영맘2시간 전
아멘..
계
계양두의2시간 전
예전에 자격증 시험 준비할 때 공원 벤치에 혼자 앉아있던 시간이 참 길더라고요. 결과가 보이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결국엔 다 지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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