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관악구에서 규모 동네 교회 찾는 게 쉽지 않

홍
홍예지341개월 전47
유치원 아이들이랑 매일 씨름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직장이 너무 정신없어서 체계적인 곳으로 옮길까 고민 중인데, 퇴근하고 돌아오면 대가족 동네 교회 알아볼 시간도 거의 없네요. 관악구 이사 온 지도 꽤 됐는데 아직 동네 교회를 못 정했습니다. 혹시 근처에 규모가 좀 있으면서도 너무 소란스럽지 않은 곳 추천해 주실 분 있을까요. 그냥 마음 편히 예배드리고 올 수 있는 곳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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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원
원미구현영맘1개월 전

아이들 어릴 땐 일요일 아침마다 전쟁이라 진짜 정신 없거든요..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다녔던 곳이 규모는 큰데 교인들끼리 서로 간섭 안 하는 분위기라 참 좋았는데 말이에요. ㅎㅎ 지금은 학원비 벌랴 집안일 하랴 벅차서 주말엔 그냥 늘어지게 되네요. 그래도 퇴근길에 오늘 날씨처럼 선선한 바람 쐬면서 아이들 생각하면 가끔 마음이 짠해질 때가 있더라구요...

민
민화그리는란1개월 전

좋은 곳 찾으시길 바랍니다

초
초량상목1개월 전

가나안 신세인 듯요 ㅠㅠ

서
서산하주1개월 전

혹시 동네 교회 규모나 특정 교단에 대한 기준이 따로 있으신 상황입니까?

천
천안토목청년1개월 전

좋은 곳 찾으시길 바랍니다

정
정읍수리점종실1개월 전

유치원 다니는 애들 키우면 진짜 정신없겠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에 아는 분이 유치원 보낸다고 정신없어 하던데 보니까 애들 뒤치다꺼리하느라 정작 자기 시간은 거의 없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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