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월급날인데 기분이 왜 이러지

일산롤파크4시간 전61
e스포츠 현장 일 시작하고 처음 받은 월급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세금이 많이 떼여서 당황스럽네 ㅠㅠ 부모님 용돈 좀 드리고 나니까 통장에 남은 게 별로 없다..ㅎㅎ 그래도 일단 사고 싶었던 기타 이펙터는 포기해야 할 듯? 주말에 일산 호수공원이나 한 바퀴 돌면서 머리 좀 식히고 와야겠어.
14

댓글 14

아산유정샘4시간 전

처음으로 받은 급여라 설렘이 컸을 텐데 세금 떼인 액수를 보고 당황스러웠던 마음 이해가 됩니다. 예전에 사회생활 처음 시작하고 첫 월급을 받았을 때 부모님 내의를 사드리고 남은 돈을 보며 참 묘한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호수공원 산책하며 머리 식히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주말 동안 지친 마음 잘 추스르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불광동트럭맨4시간 전

세금 떼면 진짜 눈물 나죠... ㅠㅠ 고생 많았음

오산민경3시간 전

혹시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드린 건 어떤 선물이었나요? ㅎㅎ 🌸

다산선욱맘3시간 전

일산 호수공원 근처에 사시는군요. 예전에 들렀을 때 꽃들이 참 예쁘게 피어 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순천도자기3시간 전

저만 그런 거 아니었네

초량상목3시간 전

이펙터는 뭐 살라꼬 생각했음요?

창원빵순이선영2시간 전

잘 모르는데... 일산 호수공원이 그렇게 크다면서요? 저희 동네에도 빵집 근처에 작은 공원이 있는데 요즘 선선해서 걷기 딱 좋더라고요!! 감사합니다!!

탄천빵돌이2시간 전

[취준] 세금 진짜 너무함 ㅠㅠ

진해성준이2시간 전

작년에 현장 알바비 처음 받고 생각보다 적어서 한참 고민했던 기억 남 ㅎㅎ 부모님 내복 사드리고 나니까 진짜 남는 게 없더라구요. 이펙터는 다음 기회에 사고 일단 호수공원 가서 바람 쐬는 게 좋을 듯함..

종로준민2시간 전

공감 ㅠㅠ..

포항할배1시간 전

대견하네요 아멘

하남용진아빠1시간 전

혹시 평소에 음악 좋아하셔서 기타를 연주하시는 건가요^^

제천경옥이모1시간 전

대견해요 ^^ 우리 아들 생각나네요 ㅎㅎ

판교승훈1시간 전

세금 공제된 금액 보면 막상 통장 찍히는 숫자가 생각보다 적어서 좀 허탈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부모님께 마음 표현하신 건 정말 잘하셨어요. 너무 지출 줄이기보다는 다음 달에는 조금 더 여유가 생기길 기다려보시는 게 어떨까 해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