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열이 올라서 응급실 다녀왔네요 ㅠㅠ
노
노량진호찬1개월 전59어제부터 아이가 갑자기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급하게 회사 조퇴하고 병원 다녀왔어요. 정신없이 링거 맞히고 간호하느라 오늘 통관 서류 마감은 동료한테 겨우 부탁하고 왔네요. ㅠㅠ
아기가 아프니까 진짜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더라고요. 이제 좀 열 내리고 자는데 저도 긴장이 풀려서인지 녹초가 됐어요. 다들 환절기인데 진짜 감기 조심하세요!!
7
댓글 7
평
평촌은성1개월 전
작년에 어머님 병원 모시고 다니느라 일주일 내내 제대로 잠도 못 자고 링거 맞히던 기억이 나네요. 밤새 뒤척이는 가족 지켜보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마음 졸이는 일인 것 같아요. 아기 빨리 나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망
망원청년1개월 전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오
오정동코딩맘1개월 전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일주일 내내 고열로 응급실을 들락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회사 업무가 겹쳐서 남편과 교대로 밤을 새웠는데 아이가 잠들어야 비로소 저도 긴장을 놓았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일단 아이가 열이 내려서 다행입니다. 푹 쉬면서 기운 차리도록 아이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수
수원디자인박군1개월 전
통관 서류.. 디자인 시안 납기일보다 더 빡센 거 아님? ㅋㅋ 폰트랑 그리드 맞추는 거랑 비슷할 듯.. 암튼 서류 마감 스트레스 심하긴 하겠다 ㅎㅎ
수
수지태연맘1개월 전
통관 서류라고 하시니까 예전에 해외 직구로 물건 샀다가 관세 문제로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때 진짜 며칠을 서류만 들여다봤거든요.
파
파주주석1개월 전
허허 화물차 몰다 보니까 경기 북부 쪽 아침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음. 오늘 의정부 지나는데 구름도 좀 끼고 운전하기 딱 좋은 날씨임. 다들 일교차 큰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람.
주
주연의인사이드1개월 전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