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감기 기운에 번역 원고 붙들고 있습니다
분
분당영남아빠1시간 전5분당 탄천 길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이 부쩍 차가워진 것이 느껴집니다. 다음 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기술 문서 번역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는데, 갑작스러운 감기 기운 때문에 아내와 함께 마실 따뜻한 차 한 잔이 간절한 금요일 오후입니다.
한미 금리차 소식에 덩달아 경제 걱정도 커지지만, 우선은 몸을 추스르고 밀린 용어집 정리를 끝내려 합니다. 세상이 흔들려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나사 하나를 조이듯 오늘 맡은 번역을 마무리하는 것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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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윤
윤서의네일방금 전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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