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월급날이라 시어머니 내복 한 벌 사서 들어갑니다

아산유정샘4시간 전11
아산 복지관에서 어르신 자서전 프로그램 마무리하느라 바빴는데 오늘이 딱 월급날이네요. 퇴근길에 백화점 들러서 시어머니 드릴 내복이랑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거리를 좀 샀습니다. 단독주택 마당에 들어서니 어머님이 아이랑 나란히 앉아 마당 풀을 뽑고 계시더라구요. 흙 묻은 손으로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을 보니 이번 달도 참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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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평촌김대리3시간 전

어르신 자서전은 어떤 내용 위주로 정리하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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