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은퇴 전 마지막 교재 마감 끝났음

팔달문정미2시간 전21
회사 은퇴 전에 기획하던 마지막 교육 교재 원고 2권을 오늘 겨우 인쇄소에 넘겼음. 팔달문 근처 사무실에서 종일 모니터만 쳐다봤더니 목뼈가 통째로 굳어버린 느낌임. 이번 주말에 남편이랑 행궁동 가서 갈비만두에 쫄면 먹을 생각으로 버텼는데 신앙 서적 백 날 읽는 것보다 맛있는 거 먹고 쉬는 게 진짜 안식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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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군산드라이버1시간 전

와 진짜 고생했다ㅋㅋ

가락동경희씨44분 전

행궁동에 갈비만두 파는 곳이 있나 봐요... 저도 만두 진짜 좋아해서 종종 냉동실에 쟁여두거든요 ㅎㅎ 쫄면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연수구정현아빠39분 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몇 년 전 매장 마감하고 나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걷기도 힘들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먹던 순대국 한 그릇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들 버티느라 수고가 많으신데 맛난 거 드시고 푹 쉬는 게 최고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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