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은퇴 전 마지막 교재 마감 끝났음

팔
팔달문정미2주 전60
회사 은퇴 전에 기획하던 마지막 교육 교재 원고 2권을 오늘 겨우 인쇄소에 넘겼음. 팔달문 근처 사무실에서 종일 모니터만 쳐다봤더니 목뼈가 통째로 굳어버린 느낌임. 이번 주말에 남편이랑 행궁동 가서 갈비만두에 쫄면 먹을 생각으로 버텼는데 신앙 서적 백 날 읽는 것보다 맛있는 거 먹고 쉬는 게 진짜 안식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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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군
군산드라이버2주 전

와 진짜 고생했다ㅋㅋ

가
가락동경희씨2주 전

행궁동에 갈비만두 파는 곳이 있나 봐요... 저도 만두 진짜 좋아해서 종종 냉동실에 쟁여두거든요 ㅎㅎ 쫄면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연
연수구정현아빠2주 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몇 년 전 매장 마감하고 나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걷기도 힘들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먹던 순대국 한 그릇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들 버티느라 수고가 많으신데 맛난 거 드시고 푹 쉬는 게 최고예요! 감사합니다^^

호
호뎡이2주 전

행궁동 근처에 보영만두 본점이 유명해서 사람들은 거기 주로 갑니다. 대기 줄이 길어서 포장해서 근처 공원에서 먹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가
가덕도산책러2주 전

행궁동이면 수원화성 근처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전에 근처 지나가다 들렀던 카페들 골목이 참 조용하고 괜찮더라고요. 음.. 감사합니다.

천
천안세라맘2주 전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푹 쉬셔요!!

분
분당영남아빠2주 전

오늘 수원 쪽 기온이 26도까지 오른다고 하니 야외 활동하시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예전에 행궁동 근처를 지나가며 보았던 고풍스러운 성곽길 풍경이 문득 떠오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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