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6) '쉬는 게 불안한 당신에게 —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출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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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어제 휴대폰 안 보려고 일부러 침대 밑에다 놔뒀거든요.. ㅎㅎ 근데 결국 십 분도 못 버티고 꺼내서 누운 채로 새벽까지 게임 해버렸어요.. 📱 완전 중독인가 봐요..
아멘 ㅠㅠ 공감된다ㅋㅋ
아멘ㅠㅠ 공감돼요!!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쉴 틈 없이 돌아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저녁 먹고 바로 누워 버렸거든요.. ㅎㅎ 처음엔 불안했는데 막상 멍하니 있으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아멘 ㅎㅎ
인천은 오늘 날씨가 참 맑네요. 동네 교회 갈 때 보니까 하늘이 진짜 높더라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아멘입니다
아멘ㅋㅋ 폰 좀 내려놔야지..ㅎ
오늘 휴대폰 30분 안 보기는 정말 어렵겠는데요 ㅎㅎ 저도 어제 새로 산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설정하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 몰랐거든요. 그나저나 평택 여기는 하늘이 정말 맑은데 사직 야구장 가는 길은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멘입니다
공장에서 쓰느라 저도 휴대폰은 진짜 뒷전인데 ㅎㅎ 어제는 새로 나온 스마트폰 구경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
아멘입니다.
저는 매일 일과를 계획대로 끝내려고 스마트폰에 잠금 앱을 깔아두었거든요. 30분 멀리하는 것보다 그냥 하루 사용 시간을 한 시간으로 제한해 두는 게 스스로 관리하기 훨씬 편하더라구요.
제 이야기 같습니다ㅠㅠ
지난주에 주말인데도 쉬면 뒤처질까 봐 불안해서 침대 누워서 계속 배관 기능사 필기 책 붙잡고 있었음... 📖 근데 머리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몸만 피곤해서 결국 공부도 망치고 월요일에 현장 일할 때 실수만 엄청 했음 ㅎㅎ... 그냥 아무 생각 안 하고 푹 자는 게 차라리 다음 일을 위해서도 백배 나은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