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도봉산 근처 식물 카페 자리 보러 다니는데 쉽지 않음

도
도봉초록대장1개월 전94
오늘도 도봉산 근처로 식물 카페 하려고 자리 좀 알아보고 왔는데 만만치가 않네요. 애들 학원 라이딩해주고 틈틈이 부동산 들르는 게 일상이 됐음. 카페 자금 굴리는 것도 그렇고 집에서 사춘기 애들이랑 눈 마주치기도 요즘따라 더 어려운 듯. 허허 웃으면서 다가가도 영 반응이 시큰둥하니 원예 현장에서 구르던 짬밥도 집안에선 소용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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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성
성남_안성농기계1개월 전

저희 거래처 중에도 화훼나 식물 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분당 쪽 농가에 납품을 갈 때마다 비닐하우스 안을 구경하곤 합니다...

양
양주간판장인1개월 전

도봉산 입구 쪽 상가들 간판 교체하러 가끔 들어가는데 길이 좁아서 사다리차 대기가 영 까다롭더라고요... 주말엔 등산객들 몰려서 차 끌고 들어가기도 보통 일이 아니던데요...

유
유성태희맘1개월 전

토닥토닥 ㅠㅠ

군
군산드라이버1개월 전

도봉산 쪽이면 나중에 카페 차리면 주차는 어디로 해야 해? ㅎㅎ

평
평촌김대리1개월 전

카페 창업 쉽지 않음 ㅠㅠ

판
판교승훈1개월 전

도봉산 쪽이면 지금 기온이 딱 등산하기 좋은 18도 정도겠네요... 요즘 낮에 산책할 때 입기 좋은 바람막이 정보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대
대전철로맨1개월 전

아 진짜 쉽지 않네요 ㅠㅠ

충
충주강수아재1개월 전

성경을 보면 사춘기 자녀들과의 관계처럼 답답한 상황에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는 게 좋을지 알려주는 구절이 따로 있을까요? 제가 성경 초보라 잘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서
서초동심사역1개월 전

식물 카페 입지를 선정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구체적인 기준이 무엇입니까.

수
수지플랜트1개월 전

수지에 처음 정착해서 가게 자리 알아볼 때 1년 가까이 발품 팔았던 기억이 나요. 결국 조급함을 내려놓고 발길 닿는 곳마다 먼저 인사하고 다니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자리가 딱 나오더라고요. 사춘기 아이들도 부모의 여유로운 뒷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될 거예요.

일
일산실바늘1개월 전

혹시 도봉산 근처 어느 쪽 구역을 우선적으로 보고 계신가요...

파
파주주석1개월 전

어제 도봉산 아래쪽 외곽순환도로로 한 바퀴 돌고 왔음. 아침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이제 새벽에는 트럭 창문도 다 닫고 달려야 함. 허허... 다들 환절기인데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조심하셈.

시
시흥트럭수현1개월 전

도봉산 쪽이면 도봉역 근처 창동 대로변 말고 좀 더 안쪽 빌라촌 1층 상가도 괜찮더라. 주차 공간은 어차피 등산객 몰리면 답 없으니까 아예 포기하고 배달이나 포장 위주로 동선 짜는 게 나을 수도 있겠지..

정
정선하늘민경1개월 전

도봉산 인근은 등산로 입구보다 주거 밀집 지역의 상가 권리금을 우선 확인해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은 건물은 관할 구청을 통해 용도 변경 가능 여부를 미리 대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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