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도봉산 근처 식물 카페 자리 보러 다니는데 쉽지 않음

도봉초록대장1시간 전9
오늘도 도봉산 근처로 식물 카페 하려고 자리 좀 알아보고 왔는데 만만치가 않네요. 애들 학원 라이딩해주고 틈틈이 부동산 들르는 게 일상이 됐음. 카페 자금 굴리는 것도 그렇고 집에서 사춘기 애들이랑 눈 마주치기도 요즘따라 더 어려운 듯. 허허 웃으면서 다가가도 영 반응이 시큰둥하니 원예 현장에서 구르던 짬밥도 집안에선 소용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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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성남_안성농기계1시간 전

저희 거래처 중에도 화훼나 식물 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분당 쪽 농가에 납품을 갈 때마다 비닐하우스 안을 구경하곤 합니다...

양주간판장인11분 전

도봉산 입구 쪽 상가들 간판 교체하러 가끔 들어가는데 길이 좁아서 사다리차 대기가 영 까다롭더라고요... 주말엔 등산객들 몰려서 차 끌고 들어가기도 보통 일이 아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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