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근처 식물 카페 자리 보러 다니는데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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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거래처 중에도 화훼나 식물 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분당 쪽 농가에 납품을 갈 때마다 비닐하우스 안을 구경하곤 합니다...
도봉산 입구 쪽 상가들 간판 교체하러 가끔 들어가는데 길이 좁아서 사다리차 대기가 영 까다롭더라고요... 주말엔 등산객들 몰려서 차 끌고 들어가기도 보통 일이 아니던데요...
토닥토닥 ㅠㅠ
도봉산 쪽이면 나중에 카페 차리면 주차는 어디로 해야 해? ㅎㅎ
카페 창업 쉽지 않음 ㅠㅠ
도봉산 쪽이면 지금 기온이 딱 등산하기 좋은 18도 정도겠네요... 요즘 낮에 산책할 때 입기 좋은 바람막이 정보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아 진짜 쉽지 않네요 ㅠㅠ
성경을 보면 사춘기 자녀들과의 관계처럼 답답한 상황에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는 게 좋을지 알려주는 구절이 따로 있을까요? 제가 성경 초보라 잘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식물 카페 입지를 선정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시는 구체적인 기준이 무엇입니까.
수지에 처음 정착해서 가게 자리 알아볼 때 1년 가까이 발품 팔았던 기억이 나요. 결국 조급함을 내려놓고 발길 닿는 곳마다 먼저 인사하고 다니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자리가 딱 나오더라고요. 사춘기 아이들도 부모의 여유로운 뒷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될 거예요.
혹시 도봉산 근처 어느 쪽 구역을 우선적으로 보고 계신가요...
어제 도봉산 아래쪽 외곽순환도로로 한 바퀴 돌고 왔음. 아침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이제 새벽에는 트럭 창문도 다 닫고 달려야 함. 허허... 다들 환절기인데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조심하셈.
도봉산 쪽이면 도봉역 근처 창동 대로변 말고 좀 더 안쪽 빌라촌 1층 상가도 괜찮더라. 주차 공간은 어차피 등산객 몰리면 답 없으니까 아예 포기하고 배달이나 포장 위주로 동선 짜는 게 나을 수도 있겠지..
도봉산 인근은 등산로 입구보다 주거 밀집 지역의 상가 권리금을 우선 확인해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은 건물은 관할 구청을 통해 용도 변경 가능 여부를 미리 대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