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집안일 잔소리 동네 교회 가고 싶은 마음

가
가락동경희씨1개월 전61
아침부터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거실 꼴이 이게 뭐냐고 한소리 하길래 괜히 마음이 팍 상했네요. 50 넘어서도 가족들 눈치 보며 사는 게 맞는 건지.. ㅎㅎ 어제는 자격증 공부하다 졸음도 쏟아져서 책상 앞에 앉아만 있었거든요. 근데 요새 자꾸 동네 교회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 가려니 괜히 쭈뼛거려져서 어디 괜찮은 곳이 있을까 싶어 오픈처치 글들만 기웃거리고 있네요. 그냥 평일 낮에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다녀올 만한 곳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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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시
시흥트럭수현1개월 전

가락동 사는데 평일 낮에 문 동네 교회 혹시 어디 봐둔 데 있어..

계
계양두의1개월 전

혹시 가락동 근처에 낮 시간에도 열려 있는 성전이 많던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서
서초동심사역1개월 전

가락동 동네 교회들은 보통 홈페이지에 주중 개방 시간을 게시합니다. 사무실에 연락하여 본당 개방 여부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밀
밀양강명원1개월 전

허허 요즘 낮에는 제법 날이 선선해서 책상에 앉아 있기 딱 좋은 날씨더구려. 어제 시내 나가보니 길가에 벌써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것 같습디다. 아멘.

민
민화그리는란1개월 전

혹시 가락동 주변에 평일 낮에도 예배당 문을 동네 교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파
파주주석1개월 전

보통 대형 건물 쪽 말고 주택가 쪽 작은 곳들은 평일 낮에 1층 소예배실 쪽만 열어두는 곳 많음. 입구 쪽 안내판에 개인 기도실 표시 있는지 보면 됨.

동
동구피부소연1개월 전

요즘 공부하시느라 책상에 오래 앉아 계시나 봅니다. 저도 얼마 전 자격증 책을 펼쳤는데 글자가 도통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몇 번을 덮었습니다...

동
동작건민1개월 전

누나 파이팅임!! 🔥

미
미아동진한씨1개월 전

저두 작년에 책상 앞에 안자서 공인중개사 공부 해보겟다고 책만 잔뜩 삿거든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꽤 쌀쌀한대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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