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집안일 잔소리 동네 교회 가고 싶은 마음

가락동경희씨2시간 전14
아침부터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거실 꼴이 이게 뭐냐고 한소리 하길래 괜히 마음이 팍 상했네요. 50 넘어서도 가족들 눈치 보며 사는 게 맞는 건지.. ㅎㅎ 어제는 자격증 공부하다 졸음도 쏟아져서 책상 앞에 앉아만 있었거든요. 근데 요새 자꾸 동네 교회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 가려니 괜히 쭈뼛거려져서 어디 괜찮은 곳이 있을까 싶어 오픈처치 글들만 기웃거리고 있네요. 그냥 평일 낮에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다녀올 만한 곳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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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시흥트럭수현1시간 전

가락동 사는데 평일 낮에 문 동네 교회 혹시 어디 봐둔 데 있어..

계양두의1시간 전

혹시 가락동 근처에 낮 시간에도 열려 있는 성전이 많던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서초동심사역1시간 전

가락동 동네 교회들은 보통 홈페이지에 주중 개방 시간을 게시합니다. 사무실에 연락하여 본당 개방 여부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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