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마주한 내 신앙 상태 ㅠㅠ
강
강서구코딩은비1개월 전58오늘도 강서구 사무실에서 밤 10시까지 코드 붙잡고 씨름하다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며칠 전부터 틈틈이 성경 읽으려고 노력 중인데 업무에 치이다 보니 오늘 할당량은 결국 실행 에러 난 것 같아요 ㅎㅎ
신앙도 코딩처럼 깔끔하게 짜고 싶은데 왜 제 마음은 스파게티 코드처럼 엉망일까요.. 부모님 동네 교회 다니는 것도 조마조마한데 내일은 또 출근해서 버그 잡을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요. 일단 오늘은 씻고 바로 기절해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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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군
군산드라이버1개월 전
으휴 진짜.. 고생 많네 ㅠㅠ
아
아산유정샘1개월 전
강서구 쪽 사무실은 창문 밖으로 어떤 풍경이 보일지 궁금합니다. 가을이라 날이 참 맑고 좋은 것 같습니다.
동
동구피부소연1개월 전
애쓰셨습니다...
시
시흥트럭수현1개월 전
코딩이랑 신앙을 왜 똑같이 맞추려고 하냐ㅋㅋ 뇌부하 걸려서 더 안 되는거다.. 그냥 퇴근하고 씻고 바로 자는게 그게 오늘 할 일 다 한거지 뭐 더 있겠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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