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사춘기 아들 학원 라이딩 기다리는 중

시흥민규파파3시간 전22
시흥에서 아들 학원 끝날 때까지 차 안에서 대기 중입니다. 애가 사춘기라 그런지 차 안에서도 말 한마디 나누기가 참 어렵네요.. ㅎㅎ 옆에서 유튜브 보며 낄낄대는 모습 보는데 이게 맞는 건지 참 답답합니다. 교육 직무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는데 집에서도 눈치만 보고 있네요...
3

댓글 3

아산유정샘2시간 전

오늘 시흥 쪽은 날씨가 흐린 모양입니다. 수원도 구름이 많이 끼어 있네요.

해운대김기술사2시간 전

시흥 쪽 차량 대기 환경은 시동을 끄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은 정차 중 공회전이 엔진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노량진호찬2시간 전

학창 시절에 노량진 단과 학원 다닐 때 저희 아버지도 매일 밤마다 학원 골목에 차 세워두고 저 기다려주셨거든요! 🚗✨ 그때 저는 차 안에서 아빠가 말 걸어도 단답만 하고 엄청 틱틱댔던 기억이 나요.. ㅠㅠ 지금 생각하면 아빠한테 너무 죄송하고 철없던 시절 같아요! 아 진짜 왜 그랬을까 🤦‍♂️⚡️ 민규도 지금은 사춘기라 쑥스러워서 표현을 잘 못하는 걸 거예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