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카페에서 느낀 작은 평온
다
다산선욱맘2시간 전11오늘 동네 교회 지인과 다산동 카페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눴어요. 신앙관에 대해 서로 말이 좀 엇갈려 답답한 마음도 들었지만, 집에 돌아와 묵묵히 앉아 있으니 다시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창밖으로 보이는 흐린 하늘을 보니 마음이 참 정갈해져요. 아이도 대학 졸업 앞두고 건강 관리하느라 애쓰고 있는데, 저 또한 이 평온한 일상을 놓치지 않고 묵묵히 이어가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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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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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율아빠28분 전
지인분과 의견이 달랐던 신앙관이 구체적으로 어떤 주제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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