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빵집 나들이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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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꽃순이561개월 전61오늘 가게 손님 좀 뜸하길래 얼른 닫고 남편이랑 팔공산 쪽 빵집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드라이브하는데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ㅎㅎ
새로 생긴 곳인데 빵 종류도 많고 커피도 맛있어서 기분 전환 제대로 했네요. 남편이랑 티격태격하다가도 맛있는 거 먹으면 또 금방 풀리는 게 우리 부부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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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오
오산지율아빠1개월 전
지난번 대구 출장 갔다가 팔공산 쪽 지나며 맑은 하늘 본 적 있거든요. 바쁜 일상에서 잠깐 벗어나 나누는 소소한 즐거움이 참 귀한 것 같아요...
구
구로충열1개월 전
팔공산 쪽에 새로 오픈한 그 가게 이름이 무엇인가요?
유
유성상담맘1개월 전
팔공산 순환도로 쪽에 새로 생긴 대형 베이커리면 보통 주차 요원 있고 11시 전에 가야 자리 여유 있음. 평일 오후라도 길가에 차 몰리면 회차하기 복잡한 편임.
불
불광동트럭맨1개월 전
거기 주말 오후에 가면 주차장 진입하는 데만 한참 걸림 ㅎㅎ 평일 낮에 가야 시그니처 빵들 안 떨어지고 여유 있게 먹을 수 있는 듯...
파
파주주석1개월 전
오늘 경기 북부는 종일 흐림. 가끔 운전하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단팥빵 사 먹는 게 낙임. 허허...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들 챙기시길 바람.
주
주연의인사이드1개월 전
빵 종류가 많다는 말에 갑자기 소금빵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이번 주말에는 회사 근처 베이커리에 들러서 소금빵을 꼭 사먹어야겠습니다.
아
아산유정샘1개월 전
팔공산 쪽 빵집에 가셨군요. 저도 얼마 전에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 갔다가 커다란 샹들리에가 너무 예뻐서 한참을 쳐다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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