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빵집 나들이 다녀왔어요
북
북구꽃순이564시간 전15오늘 가게 손님 좀 뜸하길래 얼른 닫고 남편이랑 팔공산 쪽 빵집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드라이브하는데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ㅎㅎ
새로 생긴 곳인데 빵 종류도 많고 커피도 맛있어서 기분 전환 제대로 했네요. 남편이랑 티격태격하다가도 맛있는 거 먹으면 또 금방 풀리는 게 우리 부부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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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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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율아빠4시간 전
지난번 대구 출장 갔다가 팔공산 쪽 지나며 맑은 하늘 본 적 있거든요. 바쁜 일상에서 잠깐 벗어나 나누는 소소한 즐거움이 참 귀한 것 같아요...
구
구로충열2시간 전
팔공산 쪽에 새로 오픈한 그 가게 이름이 무엇인가요?
유
유성상담맘1시간 전
팔공산 순환도로 쪽에 새로 생긴 대형 베이커리면 보통 주차 요원 있고 11시 전에 가야 자리 여유 있음. 평일 오후라도 길가에 차 몰리면 회차하기 복잡한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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