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요한계시록 3장 2절 읽는데 내 모습 같아서 씁쓸함

평촌김대리3시간 전11
오늘 아침에 계시록 3장 2절 보는데 남의 일 같지가 않더라구요. 이름만 성도지 실제론 신앙이 다 죽어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아침부터 마음이 좀 무겁네요. 요즘 건강 챙기려고 안양천 따라 매일 걷는데 정작 영적인 걸음은 멈춘 거 같아서 ㅎㅎ 그냥 괜히 기운이 빠지는 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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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포항할배40분 전

안양천 걸으면서 묵상할 때 그 죽어가는 신앙을 다시 깨우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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