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3장 2절 보다가 정신 번쩍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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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얼마 전에 혈압 때문에 유산소 시작하셨거든요. 아침에 조금 선선할 때 같이 동네 한 바퀴 도는 게 하루 일과가 됐어요 ㅎㅎ 저도 게으름 안 피우고 잘 모실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ㅠㅠ 마음이 쓰이네요
대구 쪽은 날씨가 어떤가요.. 요즘 아침마다 걷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대구는 오늘 아침 기온이 19도 정도라 걷기 딱 좋겠군요. 저도 요즘 인천에서 저녁마다 걷는데 선선한 바람 불어서 운동할 맛이 나더라구요. 모두 건강하세요.
나도 운전하다 멍때릴 때 많지..
통관직 처음 시작하고 노량진 원룸 들어왔을 때 딱 그랬던 기억나요! 🏃♂️💨 퇴근하면 녹초 돼서 동네 교회 청년부 예배만 겨우 도장 찍듯 다녀왔는데, 겉만 크리스천이고 속은 텅 빈 껍데기 같더라고요 ㅠㅠ 혼자 살면서 영적인 리듬 무너지는 거 진짜 순식간이던데요..! 그래도 매일 걸으시면서 돌아보시는 것부터가 이미 살아나시는 중 같아요 파이팅입니다 🙌✨
허허... 나도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혈압 높게 나와서 짠 음식 끊으려고 애쓰는 중임. 여기 파주는 아침에 흐리고 20도라 좀 쌀쌀한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람.
저도요 ㅠㅠ
대구는 오늘 날씨가 맑네요. 날씨 좋아서 걷기에는 딱이겠어요.
오늘도 화이팅해요!!
너무 찔려요.. 🥺💧
대구는 오늘 날씨가 엄청 맑네요 ㅎㅎ 저희 동네 김해는 흐린 날이 많아서 부러움. 취준 파이팅임.
대전에 새로 와서 아는 사람 하나 동네 교회 청년부 나가려니 매번 문고리 잡고 한참 서 있게 되더라구요.. ㅠㅠ 그냥 형식적으로 출석만 하는 건 아닌가 스스로 의심도 들고 마음이 참 복잡했거든요. 법학 공부하면서 도서관에 박혀 동네 교회 가면 오히려 더 차분해지는 느낌인데.. 영적인 리듬 찾으시는 거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아요 ㅠㅠ
대구는 오늘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네요. 저는 얼마 전부터 걷기 운동 대신 집에서 줄넘기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확실히 땀이 나니까 몸은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