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업무 끝내고 아내랑 먹는 늦은 저녁
군
군산드라이버5시간 전9오늘 하루 종일 운전대 잡고 군산 시내 누비느라 진이 다 빠지더라. 그래도 퇴근길에 아내랑 좋아하는 동네 분식집 들러서 떡볶이 먹으니까 싹 풀리는 기분이야 ㅎㅎ
내일은 또 밀린 서류 작업이랑 운행 일지 정리할 생각에 벌써 귀찮지만.. 그래도 주말 동안 아내랑 같이 동네 교회 찾아본 시간들이 헛되지 않아서 다행이지 뭐야. 이번 주엔 우리 부부 성향에 맞는 곳 꼭 찾았으면 좋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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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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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교육맘3시간 전
이사 오고 아이들 챙기느라 정신없어서 한동안 쉬었는데, 남편이랑 동네 교회 다니던 시절이 문득 생각나더라고요! 그때는 주말마다 어디가 좋을지 부부가 머리 맞대고 찾아보곤 했는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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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두의3시간 전
동네 교회 찾길 바랄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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