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단거 좀 줄이라는데 쉽지 않구려

밀양강명원4시간 전13
병원 다녀온 뒤로 혈당 때문에 간식 끊으라는데 이게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어제 야근하고 늦게 들어와서 아내가 챙겨준 저녁만 먹고 잤는데도 밤새 입이 심심해서 혼났구려.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반복하다 결국 식탁 의자에 한참 앉아만 있었네요. 뭐라도 씹어야 잠이 올 것 같은데 손주들 생각해서라도 참아야 하겠지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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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오산민경4시간 전

수원 구장에 롯데랑 KT 경기 보러 가려고 챙겨뒀던 응원 도구가 거실 식탁 위에 그대로 올라와 있어요ㅎㅎ 오늘도 날씨가 흐려서 직관 가기 딱 좋은 것 같아요!! ⚾️☁️

평촌은성11분 전

가게 일 끝내고 새벽에 들어오면 시원한 믹스커피나 달달한 음료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어머니께서 당 수치 오른다고 다 치워버리셨을 땐 며칠 동안 밤마다 헛헛해서 물만 몇 컵씩 들이켰거든요 ㅎㅎ 몸도 마음도 잘 다스려갈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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