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았으면 오늘이 월급날인데
평
평촌은성3주 전54어머니 모시고 평촌드림교회 11시 예배 다녀오는 길에 이슬비가 조금씩 날리더라구요.
날짜 보니까 13일인데, 바텐더로 일할 때는 매달 13일이나 15일이 통장에 정산금 딱딱 꽂히는 날이었거든요. 괜히 핸드폰 뱅킹 앱 켰다가 0원 찍힌 입출금 내역 보면서 혼자 헛웃음만 지었네요 ㅎㅎ 어머니는 옆에서 추석 다가오는데 장이나 같이 보러 가자고 하시는데 속도 모르시구요.
쉬는 기간이 길어지니까 통장 잔고 볼 때마다 조급함이 올라오는 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제 작은 공간 준비하는 길도 참 멀게만 느껴지구요. 흔들리지 않고 중심 잡을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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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평
평촌김대리3주 전
아멘ㅠㅠ 공감함
유
유성청년지현3주 전
아 진짜 오늘 비 오니까 김치전이나 부쳐 먹고 싶은 날씨네요 ㅋㅋ 아 그리고 한화랑 기아 경기 5시에 한다던데 김도영 선수 복귀해서 다들 관심 많더라고요!!
연
연희동그녀403주 전
기도할게요..🙏
판
판교승훈3주 전
함께 기도할게요..
양
양구현동파파3주 전
혹시 준비하고 계신 작은 공간이 어떤 업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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