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편 읽으며 잠 못 드는 주일 새벽
판
판교승훈2시간 전15오늘 묵상 본문인 시편 15편을 읽는데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않아야 한다는 구절이 계속 맴도네요. 재취업 준비하면서 스스로 세운 기준들이 때로는 제 발목을 잡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 복잡해요.
분당 집 창밖으로 이슬비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잠은 안 오고 아이들 자는 숨소리만 들리네요. 다음 주부터는 자격증 공부 계획을 조금 더 유연하게 조정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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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울
울산비서362시간 전
완전 공감.. ㅎㅎ
주
주연의인사이드1시간 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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