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에서 챙기는 내 허리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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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의자 방석 솜이 다 죽어서 새로 하나 장만해야 할 듯함. 장 보러 나갈 때마다 자꾸 까먹어서 냉장고 문에 적어뒀음.
행정 업무 처음 시작하고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만 붙어있을 때 진짜 골반이랑 등이 너무 뻐근하더라고요 😭 결국 작년에 의자에 끼우는 탄탄한 허리 받침대 하나 샀는데 그거 대고 앉으니까 쑤시는 게 훨씬 덜했던 것 같아요!! 오늘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셔요 파이팅 💪✨
장시간 운전을 하시다 보면 척추에 무리가 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하지만 주일 예배를 준비하신다고 오늘 하루 종일 누워만 계시면 오히려 허리 주변 근육이 더 굳어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을 병행하시며 몸을 깨우는 것이 내일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 하셨으니, 평소에 세심하게 돌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멘.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면 영적인 충전도 쉽지 않습니다.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도 몸을 돌보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깊이 공감합니다.
엄마가 챙겨주신 방석이라니.. 저는 자취방에 둘 소파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좌식 의자 하나 샀거든요 ㅎㅎ 근데 방석 고민하다가 시간 다 가네요.ㅋㅋ
매일 좁은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시는 형편을 생각하니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다만 너무 움직임을 줄이시기보다는 댁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꾸준히 하시는 편이 오히려 굳어지는 몸을 푸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내일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당에서 뵙기를 기도합니다.
건설사 사무실이 생각보다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많거든요. 허리 통증 때문에 물리치료 다녀온 적 있는데, 의자에 등받이 말고 목 받침까지 있는 걸로 바꾸니까 그나마 좀 나아지더라고요. 음.. 오늘 날씨도 흐리고 몸 찌뿌둥한데 무리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