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운전석에서 챙기는 내 허리 건강

시
시흥트럭수현1개월 전73
트럭 운전만 5년째 하니까 이제는 엉덩이랑 허리가 먼저 알아서 비명을 지르네. 엄마가 챙겨준 방석 깔고 앉아도 3시간 넘게 시흥 시내 돌고 나면 몸이 굳어서 내릴 때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온다..ㅋㅋ 다들 운전할 때 체력 관리 어떻게 해? 나는 오늘 오후에 좀 쉬면서 스트레칭이나 하려고 하는데, 내일 주일 예배 가려면 오늘 좀 덜 움직이고 몸 아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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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유
유성상담맘1개월 전

식탁 의자 방석 솜이 다 죽어서 새로 하나 장만해야 할 듯함. 장 보러 나갈 때마다 자꾸 까먹어서 냉장고 문에 적어뒀음.

노
노량진호찬1개월 전

행정 업무 처음 시작하고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만 붙어있을 때 진짜 골반이랑 등이 너무 뻐근하더라고요 😭 결국 작년에 의자에 끼우는 탄탄한 허리 받침대 하나 샀는데 그거 대고 앉으니까 쑤시는 게 훨씬 덜했던 것 같아요!! 오늘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셔요 파이팅 💪✨

분
분당영남아빠1개월 전

장시간 운전을 하시다 보면 척추에 무리가 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하지만 주일 예배를 준비하신다고 오늘 하루 종일 누워만 계시면 오히려 허리 주변 근육이 더 굳어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을 병행하시며 몸을 깨우는 것이 내일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 하셨으니, 평소에 세심하게 돌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멘.

영
영아의엑셀일기1개월 전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면 영적인 충전도 쉽지 않습니다.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도 몸을 돌보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해
해리쌤1개월 전

아자아자 파이팅!

군
군산닥터박1개월 전

깊이 공감합니다.

중
중구지연이1개월 전

엄마가 챙겨주신 방석이라니.. 저는 자취방에 둘 소파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좌식 의자 하나 샀거든요 ㅎㅎ 근데 방석 고민하다가 시간 다 가네요.ㅋㅋ

아
아산유정샘1개월 전

매일 좁은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시는 형편을 생각하니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다만 너무 움직임을 줄이시기보다는 댁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꾸준히 하시는 편이 오히려 굳어지는 몸을 푸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내일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당에서 뵙기를 기도합니다.

가
가덕도산책러1개월 전

건설사 사무실이 생각보다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많거든요. 허리 통증 때문에 물리치료 다녀온 적 있는데, 의자에 등받이 말고 목 받침까지 있는 걸로 바꾸니까 그나마 좀 나아지더라고요. 음.. 오늘 날씨도 흐리고 몸 찌뿌둥한데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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