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면 로또는 아예 사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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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빵순이선영3시간 전8초보라 잘 모르는데... 오늘 낮에 의창구 도계동 빵집에서 친구 만났다가 주머니에 있던 로또 5천 원짜리 들켜서 신앙인이 무슨 요행을 바라냐고 한 소리 듣는 바람에 하루 종일 맘이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ㅠㅠ 아 진짜 아까 뉴스 보니까 13억 당첨돼도 출근하는 직장인 드라마 나온다길래 저 혼자 일주일 치 소소한 행복 삼아 산 건데, 새신자는 이런 작은 복권 하나 사는 것도 다 잘못된 믿음인 건지 너무 헷갈리는 밤 같아요! 혹시 선배 성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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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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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현영맘3시간 전
도계동 쪽에 소금빵 맛있는 빵집 있자나요 🥐 거기 앙버터도 진짜 달달하니 맛있던데 밤에 갑자기 빵 땡기네요.. ㅎㅎ 내일 애들 간식으로 줄 겸 동네 빵집이나 들렀다 와야겠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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