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안내 봉사하다가 받은 따뜻한 음료 한 잔

계양두의4시간 전7
오늘 인천제일교회 안내 봉사 마치고 나서 나오는데, 어느 권사님이 춥지 않냐며 따뜻한 캔커피를 쥐여주시더라고요. 평소에 말수가 적어서 봉사만 묵묵히 하고 돌아오곤 했는데, 그 작은 배려가 오늘따라 마음을 참 편하게 해주네요. 정비 공부하느라 하루 종일 좁은 책상에만 앉아 있어서 좀 가라앉아 있었거든요. 이름도 다 모르지만 먼저 건네주신 마음 덕분에 기운이 좀 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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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원미구옷가게민정2시간 전

훈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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