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61:3 보다가 멍하니 앉아 있음
익
익산맥가이버1시간 전7사 61:3
만경강 산책로 한 바퀴 돌고 와서 옥상 물탱크 밸브 점검하고 앉았음... 오픈처치에서 본 김성욱 목사님 설교 요약 중에 슬픈 감정 억지로 감추지 말라는 말이 은근히 걸리는 저녁임... 허허... 교회 떠난 지 7년 넘었는데도 속병 앓듯 묻어둔 게 아직 좀 남은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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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탄
탄천빵돌이1시간 전
[취준] 물탱크 밸브 하니까 생각난 건데 제 자취방 보일러 배관도 요새 말썽이라 어제 한참 고쳤거든요 ㅎㅎ🔧 취준 스트레스 풀러 탄천 산책 가기 전에 간신히 해결해서 다행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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