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다가오니까 벌써 숨 막힘 ㅠㅠ
남
남동구우쿨2시간 전7오늘 인천 구름 조금 끼고 24도라는데 방구석에만 있으니까 그냥 쓸쓸함 ㅠㅠ
엄마가 아까 슬쩍 2주 뒤 추석에 큰집 갈 거냐고 물어보시는데 대답 못 하고 방으로 피했음..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있으면 뭐 하나 싶고 아직 자소서만 고치고 있는 내 처지가 너무 답답함 😭
남동구 우리 집 구석에서 우쿨렐레나 만지고 있으면 부모님 한숨 소리가 다 들리는 것 같음..
동네 교회도 못 가고 방에서 유튜브로 예배 겨우 드리는데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가라앉음 ❤️
얼른 취업해서 떳떳하게 명절 보내고 싶은데 올해 추석은 진짜 도망치고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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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중
중구지연이1시간 전
사회복지사 1급 따놓고 자소서 때문에 고생 중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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