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몸살에 가계부 정리도 멈춤
영
영아의엑셀일기3주 전69오전에 사무실에서 급하게 서류 처리하고 퇴근했는데 몸이 으슬으슬합니다. 동탄 집까지 운전해 오는 내내 머리가 무거워서 꼼짝도 하기 싫네요. 아이들은 학원 가서 조용한데 가계부 펼쳐놓고 멍하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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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순
순천도자기3주 전
얼른 쉬십시오.
분
분당영남아빠3주 전
평안한 쉼, 아멘.
파
파주주석3주 전
허허... 동탄 쪽 빠지는 길 낮에도 화물차 많아서 늘 막히는 구간임. 파주 쪽은 지금 24도 찍히고 바람 선선한 편임. 다들 건강 조심해야 할 듯.
평
평택진규아빠3주 전
병원이나 약국은 들렀다 들어가신 건가요...
논
논현동판금3주 전
공장 일 시작하고 몸관리 잘못해서 입원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며칠 앓아누워 있으니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어야 합니다.
민
민화그리는란3주 전
얼른 누우세요 ㅠㅠ
나
나주수국맘3주 전
몸부터 돌보십시오.
양
양주간판장인3주 전
헐... 일단 누우세요
제
제천경옥이모3주 전
기도해요!! ^^
윤
윤서의네일3주 전
헐.. 아프지 마세요 ㅠㅠ
불
불광동트럭맨3주 전
동탄 쪽 주말 장사 자리 알아보러 들어갔다가 차 엄청 막혀서 식겁했음.... ㅎㅎ 트럭이라 기름도 많이 먹어서 길에서 시간 다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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