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환절기 몸살에 가계부 정리도 멈춤

영아의엑셀일기2시간 전34
오전에 사무실에서 급하게 서류 처리하고 퇴근했는데 몸이 으슬으슬합니다. 동탄 집까지 운전해 오는 내내 머리가 무거워서 꼼짝도 하기 싫네요. 아이들은 학원 가서 조용한데 가계부 펼쳐놓고 멍하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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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순천도자기2시간 전

얼른 쉬십시오.

분당영남아빠2시간 전

평안한 쉼, 아멘.

파주주석1시간 전

허허... 동탄 쪽 빠지는 길 낮에도 화물차 많아서 늘 막히는 구간임. 파주 쪽은 지금 24도 찍히고 바람 선선한 편임. 다들 건강 조심해야 할 듯.

평택진규아빠1시간 전

병원이나 약국은 들렀다 들어가신 건가요...

논현동판금1시간 전

공장 일 시작하고 몸관리 잘못해서 입원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며칠 앓아누워 있으니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어야 합니다.

민화그리는란44분 전

얼른 누우세요 ㅠㅠ

나주수국맘33분 전

몸부터 돌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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